사실은... 그만, 제가 돌이킬 수 없는 짓을 해버렸습니다.


오늘은 강의가 하나도 없어서, 경험치를 쌓기 위해 원정을 나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보니 제 방에 이런 것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 알고 보니 오늘 제가 갔던 그 던전 이름이 '국제전자센터' 라더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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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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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네가 안타까워서.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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