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엔 조금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배경은 우주. 두 로봇이 격전을 치루고 있습니다.

시점은 콕핏 안이었다가, 외부였다가, 어디에서 보는 건지 알 수가 없군요.

그 중 한 로봇의 파일럿인 남자가 말합니다.

"네놈! 지온이 지구연방에 진 이유를 알고는 있는거냐?!"

"큭… 뭐라고?"

"그건 지온이 버튼 컨트롤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을 때 연방은 모션 컨트롤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순간 제게는 버튼과 레버로 조종하고 있는 지온 병사와 팔에 줄 달린 장치를 착용한 채 주먹을 휘두르는 연방 병사가 보였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리니 한 로봇이 다른 로봇에게 펀치를 먹였고, 그리고 폭발.


…… 이거 뭐죠…? -_-;

…랄까, 1년 전쟁의 비밀은 이거였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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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MAX G-PAD의 진가.

2008/05/26 23: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실 처음 샀을 때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용도입니다만, 모 군의 제안을 듣고는 그대로 실천.

유리가 반투명이기 때문에 선명하지는 않지만 패드를 그대로 쓰면서 저런 식으로 배경을 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군요. 취향에 따라 바꿀 수도 있고. (손목받침대가 붙은 건 안 되겠지만.)

마우스패드 치고는 상당히 비싸지만, (₩20,000) 재질이 유리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가격인 듯 합니다. 또한 원하는 사진으로 주문제작도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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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천사의 우울.

2008/05/23 00:13

"관념적인 존재인 천사는 자신의 '개성'을 '존재력' 으로, 즉 에너지로 삼아 존재할 수 있는 거잔스. 그러나 말이잔스, 애초에 천사는 이쪽 세계에 살지 않잔스. 따라서 그 에너지는 사라져버리고 마지막에는 '개성'이 사라지게 되잔스. 그걸 두고 우리들은 '천사의 우울'이라고 부르며 무척 두려워하고 있잔스."

뭐, 저는 저렇게 환상적인 존재는 아니니 갑자기 흔적도 사라지는 일은 없겠습니다만… 조금 위험할지도?

학기 초부터 가벼운 우울증 증세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더니 더 심해지는군요.


학교에서는 이렇게 우울증을 앓는 학생들을 위한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학교 가기 싫은 학생은 어떡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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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EBS 지식채널 담당PD의 하소연

안녕하신지요? 지식채널e 담당pd 김진혁입니다.

오늘 저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을 겪었습니다.

지식채널e 금주 방송분 중 한편인 17년 후를

오늘부터 지상파와 플러스에서 모두 내리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17년 후는 현재 가장 예민한 이슈인 광우병을 다룬 내용입니다.

예민한 내용인 만큼 현재 치열한 공방이 오고가는 협정 관련 내용을 직접 다루지 않고,

과거 영국에서 일어났던 광우병 관련 일들을 fact만 나열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굳이 이처럼 조심스럽게 접근을 한 이유는 EBS가 가지고 있는 현실적 여건과,

지식채널e라는 프로그램이 pd 수첩과 같은 시사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충분한 자기검열을 통해 제작을 했다는 말이죠.

그래서 메시지도 굉장히 건전(?)합니다. 영국의 잘못을 거울 삼아 안전하다고 장담 말고

미리미리 대비를 잘 하자...정도입니다.

이 정도 수위는 보수언론에서도 사설이나 칼럼 통해 얘기하는

매우 상식적인 수준의 비판인 셈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광우병 관련 아이템이란 이유로

월요일과 화요일 방송이 된 내용을 수요일부터 방송하지 말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엔 감사팀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현재 청와대에 파견 근무를 나가 있는 감사원 직원분이

광우병을 다룬 지식채널e 두 편에 대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다며

감사팀으로 전화를 하셨다고 하더군요.

저는 감사 쪽에서 프로그램의 내용을 궁금해 하는 것이 의아해서

팀장님을 통해 어떤 이유에서 그러는 건지 여쭤봐 달라고 했고,

그냥 요즘 광우병 관련 내용이 민감하니까 개인적으로 궁금해 해서 그렇다는 이야기를

듣고 별 생각 없이 프로그램 콘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팀장님을 통해서 오늘부터 17년 후를 내리라는

본부장님 지시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더욱 의아했습니다.

17년 후는 이미 이틀이나 방송이 됐고,

인터넷에는 엄청나게 많은 양이 퍼진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지식채널e는 다들 아시다 시피 방송보다는 인터넷으로 많이 시청하고,

개인 블로그에 퍼가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팀장님과 함께 본부장님을 찾아뵙고 방송 내용이 문제가 있다고 보시는지 여쭤 봤습니다.

본부장님께서는 내용은 문제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 이런 결정을 어느 분께서 하셨는지 여쭤 봤습니다.

그래서 다시 부사장님을 찾아뵈었습니다.

부사장님께서는 EBS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방송을 내리는 것이 맞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 부사장님께서 결정하신거냐고 여쭤봤습니다.

부사장님께서는 본인이 결정하신 것이 아니라 EBS 경영진이 결정한 거라고 하시더군요.

이미 이틀이나 방송이 됐고, 인터넷에 엄청나게 퍼져나간 내용을 한참이 지나서야 내리는

이유가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또한 부사장님께서도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시니,

그렇다면 결국 내용의 옳고 그름과는 상관없이 그저 현 정권에 비판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있는 아이템이란 이유로 방송을 하지 말라는 얘기로 밖에는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ebs가 가지고 있는 채널파워가 부족하여

경영진이 그러한 부분에 고민을 할 수 있는 것,

그 자체를 비난할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

제가 경영진이었다고 해도 당연히 고민을 했겠죠.

그래서 정권에게 보일 어떠한 명분이 필요하다면,

학생들이 주로 보는 플러스에서만 내리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제안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거절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여쭤 봤습니다.

지식채널e 방송이 갑자기 누락되면 분명 이를 이상하게 여긴 사람들이

문의를 해 올 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 결국 외압을 받았다는 오해를 하게 될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지실 수 있는지 말이죠.

어차피 나간 방송이니 그냥 며칠 지나가면 될 것을 오히려 긁어 부스럼 만들 수 있지

않느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부사장님께서는 책임을 지시겠다고 하시더군요.

동시에 그런 일이 발생했을 때 회사의 이익에 반하는 행위를 한 저 역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교육방송이란 교육적인 내용만을 하는 것이 옳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교육 적인 내용이란 것이 무엇인가요?

광우병을 다루는 것이 비 교육적인 것인가요?

만약 그것이 비 교육적이라면 내용의 어떤 부분이 비교육적인지 말씀을 해 주셔야 하는데

그저 ebs가 학생들이 많이 보는 방송이니 사회 현안에 대해서 다루는 것은 비교육적이다

라고 하시면 EBS의 교육은 그저 입시라는 말이고, 입시관련 내용이나 열심히 하라는 말로

밖에는 이해할 수가 없지 않나요?

그렇다면 저는 교육방송을 입시방송이라고 생각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 건가요?

또한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모든 언론 매체가 광우병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는 현실에서

ebs에서는 거기에 대한 내용을 전혀 다루지 않는 것이 정말 ebs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좋은 일일까요?

현 정권에 대해서 비판적일 가능성이 있는 아이템은 프로그램으로 다루지 않는다면,

정말 현 정권 혹은 차후 그 어떤 정권이 ebs 전체 조직원에게

어떤 수혜를 주긴 하는 걸까요?

거기에 대해서 어떤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정치적인 보장이라도 되어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조직원 중 소수의 막연한 기대일 뿐인 건가요?

저는 일개 프로그램을 연출하고 있는 EBS의 수많은 조직원 중 한사람에 불과합니다.

또한 지식채널e라는 프로그램이 EBS 전체를 대표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지식채널e로 EBS 전체가 어떤 불이익을 받게 할 어떠한 권리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세상 모두가 광우병 얘기를 할 때,

아니 그 얘기가 어떤 얘기든 많은 사람들이 그 얘기를 할 때,

그것을 전혀 다루지 않게 되면 방송국으로서의 존재 이유를 스스로 부정하게 되고

정권과의 친밀도 이전에 시청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게 되며

시청자들로부터 외면 받은 방송은 그 어떤 정권도,

그 어떤 권력도 지켜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당장은 연명해 가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방송이란 것이 궁극적으로 시청자들이 그 존재를 인정해 줄 때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서서히 조금씩 하지만 확실하게 기울어 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선후배님 여러분께 여쭤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방송을 내리는 것이 정말 EBS를 위한 길일까요?

이렇게 하면 EBS에 좋은 일들만 일어나게 될까요?

이렇게 하면 EBS는 안 좋은 일들을 피해갈 수 있는 걸까요?

이렇게 하는 방송국에서 일하는 것이 진정으로 우리가 바랐던 걸까요?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우리를 위한 것일까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아크엔젤

이번 학기에 컴퓨터의 기초라는 과목을 듣는데, 수업은 재미있지만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프로젝트 1 ->과제 3연타+중간고사->프로젝트2->과제->프로젝트3

… 뭔가, 격투게임에서 무한 콤보 당하는 느낌입니다.

네, 그냥 그렇다구요.


며칠 전에는 용산에 다녀왔습니다.

그래픽 카드를 샀지만… 원래 원했던 CPU 보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 시스템에서는 그래도 최고 비싼 부품이라, 이대로 놀려두기에도 아까워서 게임이라도 해야겠다 싶었거든요.

그리고 산 물건은…


네버윈터 나이츠는 공략 없이 해보려고 도전해봤습니다만, 이틀만에 결국 공략 찾게 되더군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템페스트의 인트로 동영상. 발매 당시에는 '혁신적인 3D 그래픽!' 라는 찬사를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지금은 구세대의 유물일 뿐.

그래도 3D 그래픽을 제외하면 요즘 애정이 부족한 게임들에 비할 바는 아니군요.

…… 결국, 둘 다 원래 목적하고는 거리가 먼데?

…… 뭐, 아무래도 좋아… Orz.

Posted by 아크엔젤

네. 이번 주는 특별히 기간 한정으로 레포트가 없습니다.

천사가 없는 5월이라도 괜찮아요. 레포트만 없다면 그것만으로도 저는 좋습니다.

… 어쩐지 어딘가 말이 되지 않는 듯한……


요즘은 확실히 봄이지요? 그런데, 뭔가 잊고계신 것, 없나요?

보통 매년 이 즈음이 되면 책상에 엎드려 주무시는 분들도 느시고, 교실에는 전염병이 돌지요.

네, 춘곤증입니다. 봄날의 낮잠. 헌데 올해는 이상하게도 춘곤증이 잊혀지고 있습니다. 만일 봄의 여신이 있다면 서운해할지도 모릅니다?

뭐, 그 전에 봄날 치고는 너무 더워진 것 같네요. 봄의 여신이 여름의 여신과 도박하다가 몽땅 잃었나요? 그래서 여름이 벌써 왔나봅니다. (……)

사실 지금 대한민국이 한가롭게 낮잠이나 잘 때가 아니죠.


그리고 아무래도 좋은 의문점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마, 이 남자…… 우주괴수 (연방의 하얀 악마) 보다 센 건가…?



붙임 : … '문학소녀와 얽매인 바보', 6월로 연기하다니… 저주하겠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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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가면의 메이드가이 2 - 8점
아카이 마루보로우 지음/학산문화사(만화)

어어… YWCA의 여러분, 어디에 있나요~? 무덤 안에 있나요~?

정말이지, 이게 발매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건 둘째치고 비싸요! (… 그런데 요즘은 다 비싸네요. Orz.)


붙임 : … 그런데 POP이 대체 뭐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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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이것은 2007년 1월에 쓰다가 그만두었다가 다시 라브에 님 블로그에서 주어온 문답입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아무튼… 시작합니다.


문답수칙은 꼭 지켜주세요.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 히로 -> 누밁 -> 치아키 -> 리디 -> 유화 -> 은휴 -> 히나키츠 -> 버닝오크 -> 씨감탱 -> 토선생 ->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 kashumir -> 개보린 -> 워스트 -> 낫군 -> 참치는 -> 작은욕망 -> 앙아떼지 -> 석류 -> 이찌 -> 샄샄 -> 하노미 -> 댕글 -> 키라 -> 리넬 -> 두마리 -> 블러디 -> 세츠나 -> 스왕 -> 조사장 -> 신용진 -> 모리옹 -> 라비또 -> 카메모토 -> 디야 -> 천재소녀 -> rena☆★ -> 핑쿠미더덕 -> 아오 -> zelu -> 수염 -> 루셀 -> 하얀까망 -> -> 로키&카에데 -> zizim -> 데굴대굴 -> 케이루스 -> 라브에 -> 아크엔젤



1. 당신의 닉네임은?

→ 보시다시피 아크엔젤. 원래는 Archangel이었으나 'A어쩌구 님', '아르(ar)체인지(change)엘(l) 님' 등등 제대로 불러주시는 분들이 드물어서 한글로 쓰게 됐습니다. 다른 닉네임도 생각은 해 봤지만 아크엔젤을 대신할 만한 건 아직 없는 듯 합니다.


2.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 지금도 그렇지만 옛날부터 ID나 닉네임을 짓는 건 참 어려웠습니다. 아무 이름이나 쓰면 곧 잊어버리고, 그렇지만 딱히 좋은 생각은 안 나고…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Archangel' 을 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정확히 언제부터 썼는지 기억나진 않지만 그 유래는 『Heroes might and magic III』의 유닛 'Archangel'입니다. 이 유닛과 닉네임 모두 정말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바로 아크엔젤.


3. 그 밖의 여러 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 사실 'Archangel' 은 꽤 인기있는 ID 입니다. 저 말고 다른 분들이 쓰고 계신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숫자 붙이기가 나옵니다. (…) 'Archangel' 또는 숫자 '179' 를 붙여 'archangel179'라 이름합니다. 닉네임의 경우는 모두 '아크엔젤' 입니다.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 숫자 붙이기는 'Archangel' 이란 ID를 다른 사람이 쓰고 있지만 저도 'archangel'을 쓰고 싶었기 때문에 붙인 것입니다. 그 숫자에 특별한 뜻이 있는가… 그것은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는 것입니다. 알아맞추시는 분께 하렘의 저주를 내려드리지요. (?)


5. 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 사실 제 이름에 소나무라는 한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만, 그 한자와 비슷한데다가 물어보는 사람들마다 일일이 설명하는 데도 지쳤기 때문에 그냥 지금은 소나무라고 알려줍니다. 그 밖에는 별로 할 말이 없네요.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대개 닉네임 그대로 '아크엔젤' 이라고 불리거나, 그 반인 '아크' 나 '엔젤' 로 불립니다. 그리고 스구루 한정으로 '앍후'라고 불립니다. (…) 원래는 다르게 불렸는데… ㅠㅠ;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이름 그대로 불립니다. 닉네임으로 부르는 사람은 손으로 셀 수 있습니다.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 그렇습니다. 사실 전 제 이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사악하거든요. (?) 하지만 이름 짓는다는 게 말이죠, 이게 또 어려운 일이라 지금 이름을 바꾸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좋은 이름이 생각나면 바꿀지도 모르겠군요.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 마음에 안 드니까 패스.


11. 마음에 안 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 싶은 이름.

→ 위에 썼으므로 패스.


12. 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 미국. 이름은 그냥 무난한 거면 괜찮습니다.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 이름은?

→ 전 그런 이상한 이름 싫습니다. 뭐, 적당히 영어로 'Archangel' 이라 해두죠.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 전 스타 따위 모릅니다. 그건 먹는건가요?


15. 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 저한테 묻지 말고 통계청에 물어보세요.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 뒤에(혹은 앞에) 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겠다고 생각하나?

→ 일단 Dr. 는 붙여야죠.


17. 이 문답을 넘길 이웃 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 것.

* 바톤터치 수는 제한 없음. 10~20명까지 가능!

→ 기한이 만료되었습니다. 새로운 폭탄돌리기로 다시 시도하십시오.

Posted by 아크엔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독수리타법문답에서 지켜야 할 사항

1. 검지손가락 하나로만 쳐야합니다.

2. 키보드를 봐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3. 오타가 나도 지워서는 안됩니다.


선식향아한테박아뢋어여박긴멀박아..Y.Y

딜님힌테받았습니다.

키스님한테 받았습니다. 저주할겁니다.

미쯔님한테받았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워니님한테서 가져왔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캣님한테 뺏어왓음 /ㅅ/

모모님한테 받았슴다 ㅎㅎ

야리스케님한테서...................

용됴니님께 받아왔습니다

ㅇ님께 받았습니다

아나님이 주셨습니다:D

나나펫이 줬습니다 두고보자

캬탼내내복ㅈ

얀레이님께 받아왓습니다

홍련횐;님께 밭아어ㅣㅆㅅ,ㅂㄴ;다[어라 나만 검지로 적었네.]

우디님에게 받아 왔어요

로어 한테 받아왔어요~

에렌의자에게 밭앗듬니다으-

초티지님에게 패스받앗움

자키 임마...

범프 하이``

웨[ㅂ돌다가퍼왂옹ㄴㅅ

아키하 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 그런데 이거 누군가로부터 옛날에 받았던 것 같은 느낌이… -_-;


1. 안녕하세요. 일단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성명, 성별, 나이, 닉네임, 사는곳 정도로 작성해주세요.

죄송핮니다. 그건 바ㅣ밀입니다. ….. -_-;


2. 지금 본인 근처에 있는 물건을 3가지만 작성해주세요.

PDA, 모니터,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 -_-; dkm, 아,ㅡ 피규얼=도 있냉ㅅ6 -_-;


3. 즐겨드시는 음식/간식은 무엇입니까? 이유와 함께 작성해주세요.

즐겨먹는 건 아니고,ㅡ 좋아하는 건 스파게티입니다. 요즘 자주 먹ㄱ는 건 뻥튀기 정도?


4. 슬슬 손에 쥐가 나기 시작하실겁니다. 오타났다고 지운거는 없으십니까?

쥐는 안 납니다. ㅓㅛㅣ삸 …. 아무래도 오타란 말에 저주가 걸려 있는 듯 합니다. '오타/….' 를 읽자마자 dhxkre ㅗ오타가 나는군요.


5. 개인적으로 감명깊게 본 영화를 소개해주세요.

인딮[ㄴ 아니, 인디펜던스 대아가 안;고 아니고 데이.

어린 마음에 그냥 뭣도 모르고 멋졍 아니 멋져 보였습니다.


6. 문답작성에 화가 나십니까? 그걸 이웃에게 돌려주세요(...)

라 평ㄹ ,……………

다른 건 모르개 모르게ㅛ 이 질문 너무 오타유발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별로 화는 안 납니다. -_-;

그리고 돌린다면 저주를 돌려줘야죠. 그 정ㄷ고 아니 그 정도로 되겠습니까?


7 근처에 있는 책 54페이지 5번째 줄 문장을 작성해주세요.

Non fatal error    statement terminator (;)


8. 끝이 보입니다. 소감이 어떠신지요?

훗. 뭐 이 정도 가지고…


9. 네, 소감 잘 들었습니다. 이제 바톤 넘기실분들을 작성해주세요.

이렇게 유통기한 진ㄴ 지난 것도 됩닜 돕 됩닜ㅆ….

유통기한 지난 것도 됩니까?

그렇다면 사양 않고…

라브에님, 게슈ㅠㅔ 게슈펜스트… 가 아니라 겟피 님, 록맨, 그리고 이스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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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내심 그래픽카드는 기대하고 있었는데 실망입니다. 아무래도 메모리 256MB 로는 모자랐던 것 같습니다.

뭐, 덕분에 HD 3800 가격 낮아졌을 때 사게 됐으니 상관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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