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로그 주소가 키워드 1위 차지.

…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그 밖에는 별로 눈에 띄는 키워드는 없군요.


2. 야후 블로그 검색. 제 글의 3/4는 어디로? -_-;

보시다시피 검색된 전체 글 수가 74개입니다. 하지만 이 글 쓰는 지금 제 블로그 글의 총 개수는 작성보류 3개를 합쳐 모두 261개. 저 73개와 비공개 글 (작성보류) 3개를 뺀 나머지 185개는 대체 어디로 간 거죠?


3. 블로그 이름, 다시 바꿀까…

얼마 전에 블로그 이름을 바꿨지만, 여전히 검색엔진에서는 '푸르딩딩하게 빛나는 불꽃으로' 로 기억하네요. 때문에 그냥 다시 돌아갈까 생각중입니다.

Posted by 아크엔젤

에… 어제는 조금 폭주했었습니다만, 오늘은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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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이스의 잊어버린 것~★ : 하루히 번역 웹코믹 27. A씨의 약속 (http://nyorong.egloos.com/4148290)

아무튼 오늘도 아사쿠라 씨. 다른 사람 모두가 잊어도 저는 당신을 잊지 않습니다. 우훗♡

…… 아무래도 취향인 것 같으니 내버려두죠. 그래도 망상은 좋지 않지만.

Posted by 펄른엔젤

★엘라이스의 잊어버린 것~★ : [하루히] 사랑스러운 그에게는 라이벌이 많아~아사쿠라편(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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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서브 캐릭터가 메인 히로인을 노리는 게 뭐가 나빠? 앙?

나빠.

<SYSTEM> [아크엔젤] 이 응답하지 않습니다. 강제 종료합니다.

힘내라, 아사쿠라! 나가토? 키미도리? 그거 뭥미? 먹는겅미?

먹는거 아냐.

<SYSTEM> [아크엔젤] 이 응답하지 않습니다. 강제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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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나? 츠루야? 괜찮아! 그런 듣보잡 히로인, 아사쿠라 너라면 떡 바르듯이 발라줄 수 있어!

'듣보잡''바른다' 라니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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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 코토노하나 펄른엔젤 따위에게 썰릴 순 없지만 아사쿠라라면 얼마든지 날 찔러도 좋아!!!

……

- beep! -
<SYSTEM> [아크엔젤] 이 종료되었습니다. 자체 복구를 시도합니다...

……………………

죄송해요. 오늘의 아크엔젤은 좀 폭주한 것 같아요. 방금 전 일은 잊어주세요. 부탁드려요.

공략 불가능 캐릭터가 메인 히로인을 밀어내는 게 뭐가 나빠아아아아아--------!!!!!!!!!

……Terminate.

Posted by 아크엔젤

인터넷에서 발견한 쿈코. (★엘라이스의 잊어버린 것~★ : 성전환 하/루/히 극장! 2편) 엄청 뒷북이지만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아옳옳.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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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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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마지막 권. (현재까지는)


쿈코 하니까 『선배와 나』 생각이 났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인기에 밀려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이랄까 연재 중지됐어요!

작가는 원래 쓰던 작품을 계속하고 싶어서… 라고 말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쩌면 스즈미야 하루히와 비교되는 것이 싫어서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쿈코가 나온 이후로 그런 생각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선배와 나』 의 경우, 파티 구성은 ( 온갖 음모의 흑막 1 + 유체이탈자 1 = 성전환 커플 1, 예지몽을 꾸는 남자 1, 영매 1, 인류 접촉용 안드로이드 1, 열혈츤데레 격투 바보 1, 미스터리 소녀 1, 전생의 기억이 남아있는 소녀 1, 각종 변장에 능한 안경소녀 1, 각종 잠입 및 조사에 능한 오타쿠 한 마리 ) + (우주인 1, 입 모양을 보고 대화를 읽어내는 쌍둥이 자매 1, 격투 바보의 사부님 1, 저주가 특기이며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 관심 있는 학생회장 1 ) 으로, 상당히 다양합니다… 만, 기본적으로 주인공인 츠바사 선배의 음모를 중심으로 사건이 돌아가기 때문에, 온갖 이상한 존재들이 모인 집단 + 온갖 이상한 사건을 부르는 태풍의 핵 이라는 점에서 하루히와 상당히 비슷합니다. 작가 후기에도 이를 의식한 듯한 언급이 있고요.

다만 온갖 민폐투성이에 자신은 전혀 자각이 없는 스즈미야 할히하루히와는 달리, 『선배와 나』 는 대부분 히라가 츠바사의 계획된 음모에 의해 사건이 일어나고,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은 그저 장난인 경우도. (…) 더불어 음모라기보다는 사실 장난에 불과하므로 대책 없는 위기를 불러오는 일도 없습니다.

…… 그랬는데, 쿈코의 반응을 보면 꼭 야마시로 하지메가 성전환 당한 지 얼마 안 됐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아마 쿈코도 조금 지내다 보면 단원들에게 자연스럽게 차를 끓여주는 법이나, 도시락 싸는 법, 변태 오타쿠를 처절하게 응징하는 법, 그리고
단장의 고삐 풀린 행동에 체념하는 법 등을 배우게 될 겁니다.


아무튼 결론은 쿈코가 사랑스럽다는 것. (……)

Posted by 아크엔젤

사실은 그저께(17일) 왔습니다. 이제서야 다 읽었네요.


풀 메탈 패닉! 20 – 임박하는 닉 오브 타임

장르를 밀리터리에서 초자연 미스터리로 바꿔야겠네요. 한참 설명하다가 중요한 부분에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만화] 우리들의 타무라 1 ~ 2

이 것은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존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까지는 아니라 해도 원래 만화화 같은 건 별로 기대할 게 못 되는군요.

토라도라! 5

학생회장님 좀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의 계단 1

'일러스트 아마후쿠 아마네' … 아마네 씨 군요. 아마네… 책 내용과는 아무 관련 없습니다.

Posted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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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대화 상대 추가를 요청하더니, 다짜고짜 신상정보를 묻는군요. 한없이 수상해서 바로 차단했습니다.

메신저 주소가 어디선가 유출된 모양인데… 의심 가는 데가 없네요.

Posted by 아크엔젤

지름은 과감하게, 결제는 빠르게.

지름신의 말씀. ~파산의 서~

… 이건만, 어떤 이유로 7일부터 계속 미루다 오늘, 아니 어제(16일) 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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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생각 없이 산 책들입니다. 제 개념은 안드로메다에게 있고, 도서관 천사의 더듬이Library Angel Sensor는 고장나서…

Posted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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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bit V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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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bit VISTA

… 아래 쓴 대로 (블로그와 개인사 몇 가지. 2008-7-10) , 블로그 아이콘이 대천사로 바뀌었습니다만, 64bit VISTA 에서는 어째서인지 여전히 루리코 선배가 나오네요.

64bit VISTA, 모에를 아는군요.

Posted by 아크엔젤

요즘 RSS는 조용하고, 문답은 안 오고, 그래서 심심해서 만든 문답입니다. 그럼…


1. 요즘 상당히 덥습니다. 어떻게 더위를 식히고 계신가요?

선풍기면 됩니다. 사실 에어컨은 추워요. 때문에 밖에 나가면 에어컨을 켠 건물들 뿐이라 여름에 감기 걸리는 게 연례행사입니다.


2. 여름에 감기 걸리신 적이 있나요?

위에 쓴 대로, 매년 걸립니다. 다만 올해는 집에서 거의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어쩌면 처음으로 감기 안 걸리고 넘어가는 해가 될 지도. 감기의 진행단계를 보면 [저체온->두통->몸살->기침->콧물] 이렇게 정형화 되어 있습니다.


3. 방학 또는 휴가 중이신가요? (이걸 먼저 물어봤어야 하는데…)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맨날 받기만 하던 문답을 이번엔 만들고 있지요.


4. 여름엔 역시 피서 여행이죠. 계획은 있으신가요?

휴가랍시고 밖으로 돌아다니는 쪽이 더 피곤합니다. 그래서 안 갑니다. 그래요, 전 재미 없는 인간이에요!


5. 여름의 추억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추억? 그건 먹는 건가요? 우적우적.

음… 사실 가장 인상 깊은 것이라면 보충학습 땡땡이지만… (……) 그 밖에 한달 동안 제주도에 있었으면서 그 시간의 80%는 컴퓨터나 하고 있었다던가… 랄까, 마법사의 길을 걷는 자를 시험하지 마십시오!

…… 흥, 사실은 은근히 밝히는 주제에.

…… 그런 건 말하는 게 아냐.


6. 여름엔 아이스크림을 빼놓을 수 없죠. 선호하는 아이스크림은?

'캔○아'의 과일빙수.

… 아이스크림인데.

음… 슈퍼에서 파는 것으로 한정한다면 월드콘. 그런데 요즘은 아이스크림 가격도 비싸고, 먹기도 귀찮고 해서… 안 먹을 것 같지만 의외로 매일 먹는 듯. 물론 월드콘이 아니라 아이스크림.


7. '여름엔 ○○다!' 라고 주장하는 것들, 예를 들어 공포물 (영화, 소설 등…) 이나 바다, 계곡 등등이 있을텐데요. 어떤 것이 좋나요?

흑마법(黑魔法)의 오의서(奧義書)요.

…… 다시.

음… 좋은 책이요. 딱히 여름이 아니라도. 아, 불꽃놀이도 좋아하지만…

하지만?

역시 마법사의 길을 걷는 자에게 그런 것 따위는…!! 플래그(flag) 없는 자에게 솔로부대의 영광 있으라!!!

왠지 눈물이 ㅠㅠ;


8. 아무래도 더워서 그런지 대답에 성의가 없으시군요. 하지만 여기서 끝낼 수는 없죠. 당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주세요.

네. 그런고로, 다음 주자(呪者).

라브에 – 크크크! 이번에야말로 바톤을 얌전히 받는 것이 좋다, 주인…!

겟피 – 다른 나라 땅에서 고생하시니 충실한 답변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메이아이 – 제가 넘기게 되면 선제저주(先制詛呪)가 되서 조금 머뭇거리지… 않았습니다.

Terminee – 아마 가장 충실한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지 않으시련지. 이미 선제저주(先制詛呪)가 된다는 사실 따윈 잊어버렸습니다.

아키하 – 수험생 한정으로 질문, '여름방학 보충수업은 잘 받고 있습니까?' 도 넣을까 생각했지만…

CHiKA – 이 분께는 왠지 제가 심심하면 저주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주가 돌아온 적은 없어서 이번에도 안심하고…

Posted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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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네가 안타까워서.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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