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夜明け前より瑠璃色な)』 의 에스텔 프리시아 (Estel Freesia) 루트를 (번역 없이) 클리어 했습니다. 총 플레이 시간 38시간 26분.
객관적으로는 시시한 일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제 근성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공부를 겸해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사실은 PC 로 역 이식 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요. ㅠㅠ;
아무튼 그래서 지금은 클리어의 여운에 젖어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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