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夜明より瑠璃色な)』 의 에스텔 프리시아 (Estel Freesia) 루트를 (번역 없이) 클리어 했습니다. 총 플레이 시간 38시간 26분.

객관적으로는 시시한 일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제 근성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공부를 겸해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사실은 PC 로 역 이식 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요. ㅠㅠ;

아무튼 그래서 지금은 클리어의 여운에 젖어있습니다. ㅠㅠ;

Posted by 아크엔젤

BLOG main image
잊혀진 네가 안타까워서. by 아크엔젤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69)
Animation/Comic (16)
Book (14)
Game (13)
Music (4)
NOSTRUM University (12)
Personal (139)
마음에 안 드나요? (38)
DB (16)
Theme (7)
작성보류 (0)

글 보관함

달력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87,848
Today : 31 Yesterday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