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은 과감하게, 결제는 빠르게.

지름신의 말씀. ~파산의 서~

… 이건만, 어떤 이유로 7일부터 계속 미루다 오늘, 아니 어제(16일) 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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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생각 없이 산 책들입니다. 제 개념은 안드로메다에게 있고, 도서관 천사의 더듬이Library Angel Sensor는 고장나서…

Posted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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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네가 안타까워서.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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