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 (鷄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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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만[ 계릉-/ 게릉-]〕「명」「1」닭의 갈비라는 뜻으로, 그다지 큰 소용은 없으나 버리기에는 아까운 것을 이르는 말. 《후한서(後漢書)》의 <양수전(楊修傳)>에 나오는 말이다. 「2」몸이 몹시 약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1. 사이버걸 마호로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 6~8권만 산 덕분에 뒤늦게 다 채우려고 하니 한 권(2권)이 품절이 돼서 매우 곤란해진 작품. 허엉~ ㅠㅠ;

원제는 Mahoromatic. [마호로매틱]이라고 읽습니다. 검열이 있을 때 나온 작품도 아닌데 어째서 제목을 저렇게 바꿨는지는 모르겠네요.


2. ATI Radeon HD 3850


내장 그래픽 칩셋으로 버티기가 너무 서러워서 그만 사버린 그래픽카드… 인데, 사고 보니 별로 쓸 일도 없는데 전력만 낭비하는 그야말로 애물단지가 되었습니다. 물론 그래픽카드를 뺀 시스템 성능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 카드의 요구사항에 맞춰 시스템을 새로 맞추더라도 여전히 쓸 일이 없다는 것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살 때 가격으로는 CPU 보다도 비쌌는데… 흑흑. ㅠㅠ;


3. 반지의 제왕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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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넋 놓고 있다가 갑자기 일시품절 되는 바람에 놀라서 결국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물건 자체는 뭐 일찍 A모 서점에서 샀으면 5,000원 싸게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가격이 같아졌다던가 하는 것 같지만 작품은 그래도 좋아하니 문제 없… 지가 않습니다. (……)

뭐, 이미 지나버린 지금은 그런 건 아무래도 좋습니다. 아무튼 사려고 하는데… '주문금액이 50,000 원 이상이면 2,000원 더 적립' 이라는 인터넷 서점의 약속 때문에 무언가 하나 더 사야만 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사야 할지… 이미 이번 달 나온 책들은 샀는데요. 루리코 선배나 아사쿠라 씨 동인지라도 팔지 않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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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란합니다.

모두 품절됐다면 차라리 깨끗하게 포기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권만 품절이면…

…… 개학도 얼마 안 남았고, 도서관에서 도나 닦을까요…

Posted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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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뭐죠? 이 선택지...

그리고 개학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뭐, 새 학기의 각오라던가 결심 같은 건 없지만 어떻게든 될 겁니다. 훗…


그나저나 등록금은 정부에서 자동납부… 해줄 리가 없나요. -_-;

Posted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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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대화 상대 추가를 요청하더니, 다짜고짜 신상정보를 묻는군요. 한없이 수상해서 바로 차단했습니다.

메신저 주소가 어디선가 유출된 모양인데… 의심 가는 데가 없네요.

Posted by 아크엔젤

지름은 과감하게, 결제는 빠르게.

지름신의 말씀. ~파산의 서~

… 이건만, 어떤 이유로 7일부터 계속 미루다 오늘, 아니 어제(16일) 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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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생각 없이 산 책들입니다. 제 개념은 안드로메다에게 있고, 도서관 천사의 더듬이Library Angel Sensor는 고장나서…

Posted by 아크엔젤

구글에서 좀 검색할 일이 있어서 검색을 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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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적으로 '구글 검색' 이라고 검색해 버렸네요. 아하하하… -_-;

Posted by 아크엔젤

초등학생 때 :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중학생 때 :

여름방학은 히딩크와 함께


고등학생 때 :

추석은 프로도와 함께


그리고 대학교에서 처음 맞는 여름방학 : __________________________ 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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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어제의 물리 시험을 끝으로 2008년 1학기가 끝났습니다.

학기를 시작할 때만 해도 학점은 최저 4, TEPS 750점 이상, 일본어 기본 회화 정도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었는데…

학점 : 포기, TEPS : 시작도 안 함, 일본어 : 히라가나도 다 못 외움.

… orz. 남는 게 하나도 없네요.

뭐, 이것들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죠.


제가 한 학기를 보내는 동안 『토라도라!』 나 『문학소녀 시리즈』는 이제 본편으로 접어들었군요. 흠흠. 중간에 한 달 정도 출간이 안 됐던 것은 본편으로 들어가기 전의 노림수인지…

아, 그러고 보니 문제의 화제작 『가면의 메이드가이』가 국내에서 발매돼서 저를 놀라게 했었죠.

슬슬 컴퓨터는 성능이 힘에 부쳐서 업그레이드를 위해 그래픽 카드를 샀지만 기대와는 달리 전혀 도움이 안 됐고...

그리고 저는 작년, 아니 올해 1 학기를 시작하기 전 까지만 해도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취미 (피규어) 를 갖게 되었습니다. (……)

새삼 돌이켜보니 한 학기 동안 꽤 이런 저런 일이 많았네요.


이번 방학 때는 그저 집에서 조용히 보내고 싶습니다만,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런저런 이유로 자주 불려나갈 것 같습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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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시험을 맞아 부랴부랴 산 공학용 계산기, fx-570E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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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학 시험을 봤습니다만, 계산기가 절 배신했네요. Orz.

(14/38)*(35.45+19*3)*2/3 >= 2000 ?

분명히 100을 못 넘는 계산인데 자꾸 2000 넘는 값이 나와서 결국 찍었습니다.

시간만 많다면 직접 계산했겠지만 시간이 없더군요. 상당히 분합니다. -_-;

Posted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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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 문이 닫히면서 손이 빨려 들어가는 바람에 손이 끼었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큰일날 뻔 했습니다.

책임 문제를 떠나서 이제 지옥철 안 탈 겁니다.

Posted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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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네가 안타까워서.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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