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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보다 유리색인』 의 에스텔 프리시아. Chika 님 블로그에서 보고는 그대로 잊어버렸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생각나서 주문하려고 하니 이미 대부분의 샵에서는 품절되는 바람에 검색 끝에 겨우겨우 재고 있는 곳 찾아서 조금 비싸게 구입했습니다. 거기서도 마지막 물량이었던지 그 뒤로 바로 품절. '돈 주고도 사기 힘들다' 라는 말을 처음 체험한 순간이었습니다. Orz.

뭐, 그래도 예쁘니 모두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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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샘플은 받침대가 투명한데 제품은 왜 보라색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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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아데네이드. 사실 그녀를 빼고는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를 논할 수 없는데 유독 그녀만 나오지 않아서 결국 따로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상자 그대로 왔습니다. 뜯어보지도 않고 내용물을 맞추다니, 역시 프로는 다르군요. 신의 손이 틀림없습니다! (…였으면 좋겠지만 사실은 뜯은 흔적이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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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만 찍은 것. 핸드폰 카메라라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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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파티. 혹시 크레스(파이터) 가 둘로 보이신다면 그것은 절대로 잘못 보신 겁니다. 네. 그럴 리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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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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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네가 안타까워서.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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