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모 업체에서 특가판매를 하길래, 그냥 질렀습니다.

가격에 대한 고려나, 제품의 쓸모, 그리고 사후 A/S 등 이성적인 판단은 아무것도 안 하고 결제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지름신 님의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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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크엔젤

지름은 과감하게, 결제는 빠르게.

지름신의 말씀. ~파산의 서~

… 이건만, 어떤 이유로 7일부터 계속 미루다 오늘, 아니 어제(16일) 결제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부 다 생각 없이 산 책들입니다. 제 개념은 안드로메다에게 있고, 도서관 천사의 더듬이Library Angel Sensor는 고장나서…

Posted by 아크엔젤

사실은... 그만, 제가 돌이킬 수 없는 짓을 해버렸습니다.


오늘은 강의가 하나도 없어서, 경험치를 쌓기 위해 원정을 나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보니 제 방에 이런 것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 알고 보니 오늘 제가 갔던 그 던전 이름이 '국제전자센터' 라더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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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네가 안타까워서. by 아크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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